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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STEPI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, 국가우주개발 정책 방향을 모색하다.

작성일2022.06.28 조회수138

STEPI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, 국가우주개발 정책 방향을 모색하다.
- 6월 28일(화), 「과총-SPREC 우주정책포럼」 성료 -


□ 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미래 국가우주개발의 수월성 확보를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우주개발전담기구 신설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펼쳐졌다.

□ STEPI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(이하 SPREC, 센터장 조황희)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(이하 과총, 회장 이우일)와 함께 오는 6월 28일(화) 14시, 서울 과총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에서 「과총-SPREC 우주정책포럼」을 온·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했다.

 ○ “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미래지향적 국가우주개발의 방향 : 항공우주와 미래사회, 정책적 수월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?”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국가우주개발 정책 방향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이 관련 이슈 공유 및 쟁점 방안을 모색했다.

□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국가우주개발 거버넌스 이슈를 포함 ▲연구개발 ▲산업 ▲행정/정부조직 ▲미래 ▲활용 등 관련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.


□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"무수한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누리호 발사를 성공으로 이끈 과학기술인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“라며 ”이제 뉴 스페이스 시대를 대비한 미래지향적 우주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.“라고 이날 포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
□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준 전략기획본부장(항우연)은 ’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미래지향적 국가우주개발의 방향‘이란 제목으로 누리호의 2차 발사를 통한 독자적인 발사체 기술 역량 확보의 의의와 우주개발의 국가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성을 제안했다.

 ○ 이준 본부장은 “누리호 2차 발사 성공으로 우주개발과 관련한 국제사회의 중심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”며 “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안보, 경제, 산업, 활용, 국민편익 등 국가의 다양한 전략적 관점에서 우주개발을 보아야 할 때”라고 강조했다.

□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안형준 정책연구2팀장(SPREC)은 ’미래지향적 우주개발 거버넌스 개편의 이슈와 쟁점‘이란 제목으로 항공우주청 신설과 관련한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우주개발전담기구 구축 논의의 발전 방향성에 대해 소개했다.

 ○ 안형준 팀장은 “우주전담조직 신설은 국가미래비전의 주요 아젠다인 우주강국 도약이라는 정책목표 달성의 주요 수단이 되어야 한다”며 “지역/정치 대결 구도의 논의보다는 미래지향적 전담조직 신설을 위한 국가 차원의 다양한 지혜를 모아야 한다”라고 주장했다.

□ 이영완 한국과학기자협회장(조선일보)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방효충 교수(KAIST), 권진회 교수(경상대), 한창헌 부문장(KAI), 윤지웅 교수(경희대), 김유빈 연구위원(국회 미래연), 김병수 실장(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) 등이 참여하여 연구개발, 산업진흥, 균형발전, 미래, 활용 등 우주개발과 관련한 국가 관점의 통합적인 정책 방향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가졌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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